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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있는 속담 50가지

요정맘 2015. 7. 12. 07:40

< 재미있는 속담 50가지 >

 

 

1.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더 잘 먹는다

- 무슨 일이든지 항상 하던 사람이 능숙하게 잘 한다는 말

 

2. 언 발에 오줌누기

- 근본적인 해결책은 안되고 임시방편에만 그쳤다는 말

 

3. 번개불에 콩볶아 먹겠다

- 행동이 몹시 재빠르거나, 성격이 매우 급하다는 말

 

4. 벙어리 냉가슴 앓듯

- 혼자 속으로만 걱정함을 이르는 말

 

5.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

- 힘에 넘치는 짓을 하면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

 

6. 배워야 면장을 한다

- 배워야 한 몫을 할 수 있다는 말

 

7. 땅 짚고 헤엄치기

- 매우 쉬운 일이라는 말

 

8. 등잔 밑이 어둡다

- 가까이 있는 것이 도리어 알기 어렵다는 말

 

9. 꿀 먹은 벙어리요, 침 먹은 지네라

- 매우 말이 없음을 이르는 말.

 

10. 급히 먹는 밥에 목이 멘다

- 너무 급히 하면 실패하기 쉽다는 말

 

11. 기는 놈 위에 나는 놈

- 아무리 제가 잘난 것 같아도 그보다 더 나은 사람이 있음을 비유한 말

 

12. 금강산도 식후경

-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 있어도, 배가 부르고 난 뒤에 할 것이라는 말

 

 13. 급할수록 돌아가라

- 아무리 급하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일처리를 해야 탈이 없다는 말

 

14. 귀에 걸면 귀걸이, 코에 걸면 코걸이

- 한 가지의 사물이 두 쪽에 관련되어 어느쪽으로 치우쳐 결정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

 

15. 달걀로 바위치기

- 약한 힘으로 강한 힘에 대항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

 

16. 방귀 뀐 놈이 성낸다

- 자기가 잘못하고 오히려 큰 소리를 친다는 말

 

17. 발가락의 티눈 만큼도 안여긴다

- 업신여김이 매우 심하다는 말

 

18.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

- 일에 익숙치 못한 사람이 아는 체하다 일을 망쳐 놓는다는 말

 

19. 좋은 약은 입에 쓰다

- 듣기 싫은 말은 귀에 거슬리나 자신에게 좋은 조언이 된다는 말.

 

20. 차면 넘친다

- 정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좋지 못하다는 말

 

21.참새가 죽어도 책한다

-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괴롭히면 대항하다는 말

 

22. 처녀가 아이를 낳아고 할 말이 있다

- 아무리 못된 짓을 했어도 구실과 변명의 여지는 있다는 말

 

23.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없다

- 완벽한 사람은 세상에 극히 드물다는 말

 

24. 어린이 보는 데는 찬물도 마시기 어렵다

- 어린애들 앞에서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는 말

 

25. 배워야 면장을 한다

- 배워야 한 몫을 할 수 있다는 말

 

26.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

- 힘에 넘치는짓을 하면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

 

27.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

- 사람의 말은 퍼지기 쉬운 것이니. 항상 말조심하라는 말.

 

28.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<‘백문이불여일견’(百聞不如一見)>

- 자세한 설명보다는 한 번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는 말

 

29. 도마에 오른 고기

- 어찌할 수가 없이 된 운명

 

30. 도둑이 제 발 저리다

- 무슨 일이든지 뜻이 서로 맞아야 한다는 말

 

31. 도둑질을 해도 손 발이 맞아야 한다.

- 무슨 일이든지 뜻이 서로 맞아야 한다는 말

 

32. 남의 떡이 커 보인다

-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

 

33. 끈 떨어진 막석중이

- 의지하던 사람이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

(망석중이: 나무로 만든 꼭두각시의 하나)

 

34. 꿩 먹고 알 먹는다

- 한 가지 일에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봄을 이르는 말

 

35. 꿔다 놓은 보릿자루

- 말없이 우두커니 앉아 있다는 말

 

36. 꿈보다 해몽이 좋다

- 좋고 나쁨은 풀이하기에 달렸다는 말

 

37. 새발의 피

- 분량이 엄청나게 모자라 쓸모가 없음을 이르는 말

 

38.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

- 음식을 어느 결에 먹었는지 모를 만큼 빨리 먹어 버린다는 말

 

40.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

- 말을 수다스럽게 하면 효과가 적다는 말

 

41. 대문 밖이 저승이라

- 사람은 언제 죽을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

 

42. 누워서 떡 먹기

- 아주 일이 쉬움을 이르는 말

 

43. 누워서 침 뱉기

- 남에게 해를 끼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는다는 말

 

44. 누이 좋고 매부 좋고

- 양쪽 모두가 이득이 될 때 서로 좋다는 말

 

45. 눈 가리고 아웅한다

-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

 

46. 냉수 먹고 속 차려라

- 착각이나 충격 등으로 제 정신이 아닐 때 빨리 정신을 차리라는 말

 

47. 냉수 먹고 이 쑤신다

- 없으면서 겉으로 있는 척 허세를 부린다는 말

 

48. 뛰어 봤자 벼룩이다

- 잘못을 하고 도망치려고 해도 반드시 잡힌다는 말

 

49.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

- 겉으로 보기에는 하잘 것 없으나 내용은 겉모양보다 훨씬 좋다는 말

 

50.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

-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